굿바이 이글루




http://blog.naver.com/birthday28

by 치타캣 | 2008/03/30 18:18 | Diaries | 트랙백 | 덧글(4)
추격자(2008)
솔직히 감독의 역량이 대단했다라고는 말하지 못하겠다.
내게는 포주 역의 김윤석 아저씨와 망치로 사람 잡는 하정우만이 보였을 뿐.
한국 수사계의 현실과 점점 더 악랄해지는 인간의 악성을 보여주는 영화.
볼때는 별로 무섭지 않았는데 이젠 해가 지고 거리를 걸으면 꼭 이 영화가 생각난다.



다들 약간은 억지스러웠다고 하긴 하지만


" 야 4885 너지? "


난 그 부분이 좋았다.
오랫동안 형사생활을 한 그의 본능을 엿볼 수 있었기 때문.
솔직히 난 '감'이라는 것을 믿는다.


개인평점 : ★★★☆
by 치타캣 | 2008/03/23 20:29 | 몽상가들 | 트랙백 | 덧글(4)
<< 이전 다음 >>



카테고리
전체
Diaries
몽상가들
a short story
반짝반짝빛나는,
a wise saying


say Hello
2005
2006
2007
미분류
태그
work 영화 생일 설날 스타 주말 명대사 드라마 졸업 2007 인생수업 외갓집 고양이 미드 생각많은날 리드 일상 특별한날 명언 냠냠 음악 선물 에디터 사랑 엄마 크리스마스 plan 야옹이네 편지
전체보기
최근 등록된 덧글
익명님/ 이글루에서 홈피를 옮긴 ..
by 치타캣 at 04/23
저도 섹스앤더시티보고 여기까지..
by 익명님2 at 04/23
앗.. 언제 이사가셨나요? ;ㅅ; 뒤..
by 티스티 at 04/19
놀러 갈게욤 'ㅅ'
by 산타마리아 at 04/11
참.. 찝찝한 영화였어요.. 감..
by 산타마리아 at 04/11
엇! 이런 법이 어딨어요~ 흑!! 종..
by 얼룩말 at 04/03
놀러갈게요;ㅁ;!
by Y_B_normal at 04/02
나의 키이라나이틀리~ ㅋㅋㅋ
by 부끄런상디 at 04/01
그럼요, 감이란건 분명 있죠 ^ -^
by 부끄런상디 at 04/01
축하드려요 ^ ^ 창간호라니 더욱..
by lauren at 03/29
이글루 링크
♬ 아키라의 로망백서
나태한 파란양.
snowcat blog
자동차 이야기
마음의 지도...
산타마리아의 항해일지
A Cozy corner
언제나 내맘대로
the sunshine of My Life
아름다운 몸 가꾸기..
따끈따끈한 얼음집 이야기
自身, 自由, 自然
天涯淪落
emotional UTOPIA
P l a c e b o E f f e c t ☆
miel님의 이글루
rss

skin by Ho요요